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

  • 정가
    9,000 원
  •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 지은이
    케네스 C.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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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책머리에
1. 지구가 왜 특별하지? - 우리가 살고 있는 별, 지구에 관한 이야기
2. 1년 내내 여름방학을 해야 하는 곳은? -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날씨와 기후, 환경 이야기
3. 만약 우리가 하루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 지도의 탄생과 제작에 얽힌 이야기
4. 우리 조상들은 모두 아프리카에 살았을까? - 껌껌해서 속을 알 수 없는 아프리카 대륙
5. 중국의 만리장성이 우주에서도 보인다고? - 세계에서 진기록을 가장 많이 가진 아시아 대륙
6. 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영어를 사용하고 있을까? - 세계적인 문화의 중심지, 유럽 대륙
7.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맨 처음 발견한 걸까? - 이민자로 가득 찬 북아메리카 대륙
8.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 불행한 역사의 현장, 남아메리카 대륙
9. 오스트레일리아는 한때 큰 감옥이었다? - 특이한 동물들의 천국, 오세아니아 대륙
10. 나침반의 바늘은 남극에서도 북쪽을 가리킬까? - 얼음 밑에 수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남극 대륙
역사상 중요한 사건들 ㅣ 찾아보기


이 책은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으며, 또 어떻게 거기에 가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를 알려 준다. 일상 생활에서 갖게 되는 궁금증들을 문답 형식으로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어,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지리를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기후, 역사, 문화, 풍습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과 전문적인 관심을 가지고 읽어야 할 내용을 적적히 배합함으로써 독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세계 지리, 새로운 세상의 발견!
태양계에 널려 있는 여러 행성들 중에서 지구가 딱히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 1년 내내 무지무지 더워서 쭉 여름 방학을 해야 할 것 같은 나라는 어디일까? 만약 우리가 어쩌다 날짜 변경선을 넘어가서 하루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어떻게 되찾아야 할까? 우리의 첫 조상들은 진짜로 아프리카에 살았을까? 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영어를 사용하고 있을까?
이렇듯 는 기발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명쾌한 입담으로 그 해법을 추적해 나가고 있다. 말하자면 지리가 책상 앞에 앉아서 무턱대고 세계 여러 나라의 지명이나 어떤 나라의 주요 수출품, 또는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의 이름 따위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책머리에서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으며, 또 어떻게 거기에 가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를 아는 것이 바로 지리가 추구하는 목표라 말하고 있다. 즉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눈을 뜨는 것이 ‘지리’라 일컫고 있는 것이다.
저자의 이러한 생각은 책의 전반에 걸쳐서 아주 잘 녹아들어 있다. 태양계나 지구에 관해서는 물론, 전 세계 각 대륙의 구석구석을 빈틈없이 돌아보면서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문체 또한 발랄하다. 마치 선생님을 눈앞에 모셔 둔 채 지리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있기라도 한 듯 경쾌하고 생기 넘치는 필치가 독자들의 시선을 끊임없이 책 속으로 끌어들인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 동안 청소년들에게 다소 지루하고 따분하게 인식돼 왔던 세계 지리가 흥미진진한 세계로 새롭게 와 닿지 않을까 기대된다.
-이 책의 특징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인문 교양서이다.
이 책은 ‘생각이 자라는 나무’의 둘째 권으로,에 이은 또 하나의 중학생 인문서이다. 그간 수능 시험을 의식하여 나온 고등학생 대상의 인문서는 더러 있었지만, 중학생 눈높이에 맞추어서 만들어진 인문서는 찾아보기 드물었다. 따라서 푸른숲의 ‘생각이 자라는 나무’는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아야 인문학적 소양과 기초 지식을 그들의 수준에 맞게 꾸준히 꾸려내어 청소년 도서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갈 계획이다.
는 청소년들의 독서 지구력을 감안하여 호흡이 짧게 구성하였으며, 그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 형성을 위해서 서양 편향적인 사고를 배제하고 사뭇 객관적인 자세로 서술하였다.
세계 지리에 관한 정보를 집약한 팁이 풍부하다.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지리 상식’, ‘지리에 관한 한마디’, ‘팝 퀴즈’, ‘각 대륙의 특기할 사항’, ‘관련 용어 설명’ 등 세계 지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핵심 정보들을 다양한 형태의 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물론 재미있고 다양하게 책을 읽도록 하기 위한 보완 장치에 해당하지만, 하나의 현상을 여러 가지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다채롭게 제시함으로써 폭 넓은 독서 활동을 유도할 수 있다는 데서 나름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서평
를 읽는 것은 최고의 선생님이 계신 교실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피플(People)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갖게 되는 궁금증들을 문답 형식으로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어,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지리를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지구 및 각각의 대륙이 가진 특징들―즉 기후, 역사, 문화, 풍습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과 전문적인 관심을 가지고 읽어야 할 내용을 적절히 배합함으로써 독자들의 지적 욕구를 너끈히 충족시켜 주고 있다. ―최경미, 서울 중평중학교 사회 교사
어른들을 대상으로 한 ‘Don't Know Much About’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은 데이비스가 이번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초 지식을 넓혀 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에서 그는 기억할 만한 사실들과 재치 있는 농담을 곳곳에 장치해 두어, 각 대륙의 자연과 지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이 책은 사실과 일화를 자못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 데다, 문답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독자들의 시선을 잠시도 놓치지 않는다. 이 책에 수록된 풍부한 정보는 학교 공부에 도움 주는 것을 넘어 진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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