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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평과 진지해

  • 정가
    13,000 원
  • 출판사
    천개의바람
  • 지은이
    진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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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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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의 내용

●“처음에는 누구나 그래!괜찮아,그 정도면잘했어!”
세상의 모든1학년 나태평과 워킹맘진지해를응원하는 그림책!

행복초등학교 신입생으로 입학한지 한 달 째인 나태평!유치원을 3년이나 다녀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학교는 유치원과 많이 다릅니다. 40분 동안 바르게 앉아 있어야 하고,매일 책가방과 실내화 주머니도 직접 챙겨야 해요.화장실에서 혼자 뒤처리도 할 줄 알아야 하고,어른젓가락으로 밥도 먹어야 해요.모든 게 처음이라실수투성이지만 괜찮아요,처음에는 누구나 그러니까요!하루하루 지내면 조금씩 학교 생활도 즐겁고 재미있어질 거예요.
바람기업 회계팀 사원으로 입사한 지 한 달째인 진지해!회사 생활이 처음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다시 출근하는 거라 쉽지가 않네요.예전이랑 달라진 것도 많아서 배울 것도 많습니다.긴장해서 그런지 말도 잘못 알아듣고,사무실 위치도 아직 헷갈려요. 간단한 업무도 실수투성이지만괜찮아요,하나씩 배우고 수정하면 되니까요!하루하루 지내면 회사 생활도 조금씩 능숙해질 거예요.

모두에게‘처음’은 낯설고 두려운 순간입니다. 특히 첫 공교육기관인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순간이 아이와 엄마에게 가장 어려운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림책 〈나태평과 진지해〉는 초등학생으로,또워킹맘으로 모든 게 처음인 아이와 엄마의 고군분투 사회생활 적응기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나태평과 엄마는 잘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아직은 모든 게 낯설고 작은 일에도 자꾸 실수만하지요. 반복되는 실수에 의기소침해질 만한데,둘은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처음에는 다 그래!괜찮아,그 정도면 잘 했어!”라고요. 어쩌면이 말은 나태평과 진지해가서로에게나아가 독자들에게 건네는 말인 것 같기도 합니다.〈나태평과 진지해〉는입학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와워킹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찬 응원을 보내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엄마,서로의 상황을이해하며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의 그림책

아이들에게초등학교 입학은 가장 새로운 변화이자도전이기 때문에 입학 준비서나아이들의 두려움을 다독이는 어린이책은 많습니다. 또 최근에는 워킹맘을 소재로 애환이나 아이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한 어린이책도 많지요.하지만 〈나태평과 진지해〉는 일방적으로 아이나 엄마만의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초등학생으로 또워킹맘으로각각 처음을 맞이하는 동등한 입장으로둘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아이와 엄마의 이야기가 대구를 이루는 구성으로,각각 화자가 되어1인칭 시점으로 하루 일과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때문에 더 생생한 학교 생활과 회사 생활을 엿볼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교실과 사무실 풍경,급식과 점심 시간,화장실등 같은 시간대의 아이와 엄마의 비슷한 듯 다른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주어 서로의 상황을 더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이 책을 보며 ‘엄마도 나처럼 처음 시작할 때는 힘들고 실수도 하는구나’ 위로를 받게 됩니다.이 책을 통해 아이와 엄마는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더욱더 공감대를 형성하며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빛나는순간을 찾아내는 진수경작가의 밝고 따뜻한시선

〈나태평과 진지해〉는 진수경 작가의 여섯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2018년 말 데뷔 이후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작가는 지금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특별한 캐릭터나 상황을 통해,고정관념을 뛰어넘는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대표작인 〈뭔가 특별한 아저씨〉나 〈산타 할머니〉는 재미있는 스토리 라인에 자연스럽게 사회적 고정관념과 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넣어 많은 독자와 전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귀신님!날 보러 와요!〉와〈두근두근 2424〉,〈악어가 온다〉등에서도 일상생활 속 아이가 겪을 수 있는 두려움과 기대감을 따뜻하게 풀어냈습니다.
진수경 작가의 또다른 매력은 평범한 장면 속에서도 순간순간느껴지는재치와 유머 감각입니다.그런 유쾌함은 힘들고 두려운 상황도 밝고 긍정적으로 바뀌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지요. 〈나태평과 진지해〉는 작가의 그런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그대로 담긴 그림책입니다.나태평과 진지해가 처음학교와 회사에 가서 실수를 연발하며 의기소침해지고 좌절할 수 있는 순간에도 ‘괜찮다,잘했다.’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밝은 모습을 보여줍니다.실제 아들이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그림책작가로 고군분투하는 자신의 삶이 반영된 자전적인 이야기라 더 진정성이 느껴지기도 하지요.또 이번 그림책에서는 평소보다 밝고 선명한 색감을 활용하여 이야기의 주제가 더욱 돋보이며,캐릭터나 장면 구성에서도 평소보다 단순하고 과감하게 표현하여 유쾌함이 느껴집니다.진수경 작가의 긍정적이고 밝은 시선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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