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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어 시합

  • 정가
    8,500 원
  •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 지은이
    임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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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합할까?
엄마 뜻대로는 안 돼!
엄마, 정말 너무한 거 아니야?
누가 이기나 해 보자고!
한여름에 스웨터 입기
몇 대 몇?

엄마 말에는 “싫어!”라고만 하는 아이
‘미운 네 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네 살만 돼도 말대꾸나 반항 같은 미운 짓을 해서 생긴 말입니다. 정말로 요즘 아이들은 빠릅니다. 몸의 성장도 빠르고, 마음의 성장도 빠릅니다. 얼마 전까지 품안에서 “엄마, 엄마!”라고 외치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사춘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콧방귀를 뀌고, 대화를 시도하면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잖아.” 하면서 방문을 닫고 들어갑니다. 자신이 하는 말 하나하나에 엄마 속이 상하고 서운하다는 것을 아이들은 모릅니다.

아이 말에는 “안 돼!”라고만 하는 엄마
하지만 아이들도 할 말이 많습니다. “건강하게만 자라렴.” 하던 엄마는 학교에 들어가자마자 건강보다는 공부가 중요해 보입니다. 유치원과 달리 학교에서는 익혀야 할 규칙도 많고, 해야 할 공부나 숙제도 쌓여 있습니다. 가끔은 놀고 싶고, 쉬고도 싶은데 엄마는 아이 맘도 모르고 “숙제부터 해야지.” “학원에 늦으면 안 돼.” “시험은 잘 봤니?” 같은 말만 합니다. 더는 엄마와 이야기하는 것이 즐겁지도, 편하지도 않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생각을 들어주지 않는 만큼 아이도 엄마의 말을 외면하고 싶습니다.

엄마와 아이, 서로의 말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기를.
이쯤 되면 엄마도, 아이도 상대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자기 이야기만 하고, 자기주장만 내세웁니다. 그러고는 ‘역시 말이 안 통해.’ ‘무슨 말을 해도 결국 싸우게 되잖아.’라고 생각해 버립니다. 세대가 다른 아이와 엄마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두 사람도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나눈다면, 둘의 간격을 충분히 좁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를 갖출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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