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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

  • 정가
    8,500 원
  •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 지은이
    임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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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좋은 예감 - 4

강기찬은 피곤해! - 13

새치기해서 미안! - 20

어수선한 머릿속 - 28

사과하지 않는 사람들 - 38

엄지 척! - 50

작가의 말 - 63

상황을 헤아리고 원칙을 지킬 줄 아는 우리가 되었으면

이 책은 진후와 기찬이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그런데 두 아이는 어떤 사건을 두고 마치 양극에 서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기찬이는 원칙과 규칙을 중시하며 약간의 예외도 용납하지 않는 아이이고, 진후는 그런 기찬이를 융통성 없이 꽉 막힌 데다 잔소리 대장, 고자질쟁이로 취급하는 아이지요. 학급에서 기찬이가 별나게 고지식한 아이로 취급받는 걸 보면 많은 아이들이 진후와 비슷한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칙과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만 우리가 살다 보면 융통성이 필요할 때가 종종 있다고 말입니다. 물론 융통성도 원칙 못지않게 중요한 덕목입니다. 가령, 교통법규를 지키는 게 당연하지만 위급 상황에 구급차가 신호와 차선을 지키지 않고 지나가는 것을 잘못된 행동이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요. 하지만 융통성을 발휘하는 게 특정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거나 혹은 비껴가게 하는 것이면 안 되겠지요. 그보다는 돌발적인 상황에서 원칙을 어겨서라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때 융통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화장실이 몹시 급한 진후가 새치기를 해서 소변기 앞에 섰다가 망신을 당하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아무리 급한 상황이어도 진후가 기찬이에게 미리 양해를 구했더라면, 이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지는 않았을 테지요. 여럿이 함께 사는 사회인 만큼 원칙은 반드시 지키되,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미리 양해를 구하고, 사과해야 할 일이 있으면 먼저 사과할 줄 아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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